이더리움 계열 코인 종류와 시가총액 기준 주요 코인 리스트, 특징을 2026년 관점에서 쉽게 정리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거래소 토큰 등 어떤 코인들이 있는지 한 번에 확인해보세요.
1. 왜 지금 이더리움 계열 코인을 다시 봐야 할까?
이더리움 생태계는 여전히 디파이, NFT, 온체인 금융의 중심입니다. 앞으로 금융질서가 바뀌면서 스테이블코인의 세상이 펼쳐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더리움 계열 코인은 믿을만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전망이 좋다고 생각하셔서 많이들 알아보시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시가총액 기준 상위 코인들은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높은 유동성과 사용성을 갖추고 있어 포트폴리오의 기초 자산으로 활용되기에도 좋습니다.
이 글에서는 다양한 이더리움 계열 코인 가운데 시총 상위 토큰을 중심으로 종류, 특징, 투자 시 주의할 점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2. 2025년 기준 이더리움 계열 코인 시총 Top 10
| 순위 | 코인명 | 티커 | 유형 | 대략적 시가총액(USD) | 주요 특징 |
|---|---|---|---|---|---|
| 1 | Tether USDt | USDT | 스테이블코인 | 약 770억 달러대 | 가장 많이 쓰이는 USD 연동 스테이블코인 |
| 2 | USD Coin | USDC | 스테이블코인 | 약 770억 달러대 | 규제 친화 이미지, 디파이 활용도 높음 |
| 3 | UNUS SED LEO | LEO | 거래소 토큰 | 약 90억 달러대 | Bitfinex 생태계 토큰 |
| 4 | Chainlink | LINK | 오라클 | 약 80억 달러대 | 온·오프체인 데이터 연결 |
| 5 | PayPal USD | PYUSD | 스테이블코인 | 약 38억 달러대 | PayPal 발행 USD 연동 토큰 |
| 6 | Uniswap | UNI | 디파이/DEX | 약 35억 달러대 | 대표 탈중앙 거래소 거버넌스 토큰 |
| 7 | Mantle | MNT | L2 네트워크 토큰 | 약 31억 달러대 | 이더리움 L2 생태계 확장 기반 |
| 8 | Bitget Token | BGB | 거래소 토큰 | 약 24억 달러대 | Bitget 거래소 수수료 할인 등 혜택 |
| 9 | OKB | OKB | 거래소 토큰 | 약 20억 달러대 | OKX 생태계 기반 유틸리티 토큰 |
| 10 | Aave | AAVE | 디파이/대출 | 약 25억 달러대 | 대출·예치 프로토콜 거버넌스 토큰 |
이더리움 생태계는 앞으로 다가올 스테이블 코인의 기반답게, 아주 대표적인 USDT, USDC 부터 얼마 전 미국 상무부와 계약한 체인링크,맨틀까지 굵직하고 유명한 프로젝트들이 대거 올라가있습니다. 이더리움이 휘청거린다는 것은 위의 프로젝트들 모두가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죠. 스테이블 코인은 시장이 점점 커질 것은 기정사실화 된 사실이고, 주요 알트코인 투자하는 분들은 흔히 업비트에 상장된 체인링크, 맨틀, 에이브는 많이들 보셨을 거에요.
3. 이더리움 계열 코인의 종류 정리

3-1. 스테이블코인
대표: USDT, USDC, PYUSD
- USD 가치에 고정된 코인(1달러 = 1코인 연동된 코인)
- 거래·송금·디파이 예치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본 통화(서울 명동에서는 테더 거래가 그렇게 많다고 하죠..)
- 발행사 투명성·준비금 리스크는 별도로 확인 필요(루나 코인 처럼 연동방법 및 구조는 다 다릅니다.)
서울 명동에서는 이미 다양한 대금 송금에서 테더를 많이쓴다고 환전소가 그렇게 많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미국채권을 구매해주는 USDC(써클)을 밀어주면서 앞으로 바이낸스, 테더가 같이 하향세로 가면서 USDC가 독식을 할지 생태계의 전망이 참 기대가 되네요.
3-2. 디파이 토큰
대표적으로 UNI(유니스왑), AAVE(에이브)가 있습니다.
- 탈중앙 금융 서비스(DEX, 대출, 예치)의 거버넌스와 보상 역할
- TVL, 사용자 수, 프로토콜 수익과 밀접하게 연결
- 생태계 성장성을 중점으로 분석해야 함, 특히 TVL이 올라갈수록 코인 가격과도 직결되는 데이터들이 많았죠.
3-3. 인프라·오라클·L2 토큰
대표적으로 LINK(체인링크), MNT(맨틀)이 있습니다. 두 코인 모두 업비트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적어도 상폐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은 코인이죠. 요즘 알트코인 장이 너무너무 안 좋기 때문에 이런 내러티브가 없다면 사실상 버티기도 힘든 수준입니다.
- LINK: 체인링크 기반 오라클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데 사용
- MNT: 이더리움 L2 네트워크를 위한 가스 및 거버넌스 용도
- 실제 사용량과 개발자 생태계가 가치 판단의 핵심
3-4. 거래소 토큰
대표: LEO, BGB, OKB
- 제조소 수수료 할인, VIP 권한, 런치패드 참여 등 거래소 생태계 중심
- 거래소의 규제·보안 문제 등 외부 리스크 반영도가 높음
4. 실전 투자 관점: 어떻게 골라야 할까?

저 역시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 ‘‘알트코인은 이름만 보면 된다.”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2017년 이후로부터 ETF가 승인되고 기관 제도권으로 편입이 되면서부터는 실제로 프로젝트 내러티브에 따라 변동성과 리스크가 크게 달랐습니다. (Ex, 유엑스링크) 제가 유엑스링크 상장폐지 경험 이후로부터는 코인 내러티브를 미리 공부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그 후 주식처럼 선별하기 시작했고 안정성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4-1. 코인이 어떤 목적을 위해 존재하는지 먼저 확인
- 스테이블코인인지
- 디파이 프로토콜 거버넌스인지
- 오라클·L2 등 인프라용인지
- 거래소 유틸리티인지
4-2. 시가총액과 거래량, 유통계획은 필수 체크
- 시총이 높을수록 시장에서 검증된 경우가 많음
- 유동성이 높아야 매매 시 슬리피지 위험이 낮음
유통 계획을 꼭 보셔야 합니다. 생각보다 잡알트코인 사는 분들이 유통량을 절대 확인 안 하거든요. 무한 공급이라면 가격 또한 무한으로 내려갈 것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4-3. 실제 사용량·온체인 데이터 확인
- 디파이는 TVL
- 오라클·L2는 실제 사용 프로젝트 수
- 거래소 토큰은 해당 거래소의 안정성이 더 중요
요즘은 코인 투자자들도 똑똑해져서, 실제 프로젝트가 매출을 일으키는 코인인지, 내러티브가 진짜인지부터 확인을 하거든요. 25년 트렌드로는 무조건 확인하셔야 합니다.
4-4. 추천 접근 방식
이번 2025년 차트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처음 접근하시는 분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만 접근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스테이블코인 + 이해한 디파이/인프라 토큰 소량
- 이해도가 낮은 분야의 알트코인은 비중을 낮게 시작
5. 결론: 시총은 필터일 뿐, 답은 아니다
시가총액은 이더리움 계열 코인 중 어느 프로젝트가 시장에서 어느 정도 검증받았는지 빠르게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시총이 높다고 리스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토큰 구조, 사용처, 생태계 활성도를 함께 보면서 투자해야 합니다. 또, 시총이 낮다고 유동성이 조금 공급되면 날아간다고 생각하고 투자하는 분들 많습니다. 그렇게 -80% 맞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지금..
처음 시작한다면, 시총 상위 코인부터 차근히 이해한 뒤 중소형 알트코인을 탐색하는 접근을 추천드립니다.
📌 FAQ
Q1. 디파이 토큰을 볼 때 가장 중요한 지표는?
TVL(예치자산), 활성 사용자 수, 프로토콜 수익, 토큰 발행량 증가 속도 등이 핵심 지표입니다. 특히 TVL이 높다면 그만큼 생태계에 참여하는 자금이 많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5. 초보자가 먼저 공부해야 할 자료는?
핫하다고 하는 코인들은 각종 퍼드가 난무합니다. 가격 올릴땐 온갖 호재뉴스를 다 갖다붙이기 때문이죠. 시가총액·온체인 데이터 → 유통량 → 블로그·커뮤니티 요약 자료 순으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